밥퍼봉사가 끝난 오후 저녁, 일과수업을 다 마치고 밥퍼에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급식비 후원금 120만원을 준비해서 영란여중 아리따운 간부와 교목선생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저희 밥퍼 탐방과 함께 천사병원 영상 그리고 해외 다일공동체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고 조만간 밥퍼봉사를 직접 참여하기로하고 다녀갔습니다. 영란여중의 어린 학생들의 이 귀한 사랑의 실천이 참으로 귀하다고 생각하는 감사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어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믿음의 기둥이구나! 그리고 그렇게 될 줄 믿고 두 손 모아 감사의 기도를^^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영란여중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