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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무너진 교회, 예배당부터 세워주세요!

  • 기사출처최일도 목사의 마음 나누기
  • 등록일05/2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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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두교 국가인 네팔에 기독교 성도는 1%~2% 밖에 안 되는데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신두팔촉에 200~ 250여명의 성도들이 있다고 합니다.

'조띠 니바스 교회'는 상가촉 깔리까 vdc 6 다라똘 마을에 있는데 성도 30가정중에 7명이 별세했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으며, 교회 예배당은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만큼 완파 되었다고 합니다.

교우들은 우기가 곧 닥치게 되는데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양철지붕인 슬레타와 배고픈 교우들을 위해서 쌀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고 우선 예배당부터 세워져서 아이들이 그 안에서 잘 치유되길 소원한다고 애원 하더랍니다.

'꺼던바스 꼬다리 교회'는 상가촉 꺼던바스 vdc5 꼬다리 마을에 있는데 198세대 마을에 성도는 45세대가 교회에 나온다고 합니다.

대부분 주민이 카스트의 낮은 계급인데 금번 지진으로 27명이 별세했고, 30여명이 중, 경상을당했으며 1층에서 예배를 드렸고 2층에는 성도들이 살다가 지금은 무너져 내린 터전을 집과 예배당으로 삼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교회 역시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무너진 예배당부터 복구되길 간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산나교회'는 상가촉vdc4 번젱이라는 마을에 있는데 성도는 100명 정도로 신두팔촉에서는 제일 큰 교회라고 합니다.

교인가정 중 두명의 어린이가 죽었고, 예배당은 기울어져서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어, 다른 장소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곳에 땅을 빌려 교회 예배당부터 짓고, 아이들과 주민들이 수시로 모여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 주어지길 꿈꾸고 있습니다.

이 세교회가 함께 큰 재난과 아픔을 이겨내고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다시한번 일어서기로 회복되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뜨거운 손으로 붙잡아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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