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오병이어의 날’ 행사와 7일 오전 11시 ‘밥퍼 어르신 효도잔치’ 행사가 그 것.
서울 청량리 밥퍼 앞마당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10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지난해 어버이날 잔치 모습.
방문하는 ...
우리나라 국민은 한국교회의 사회봉사 활동 중 ‘무료급식 제공’(34.1%)을 가장 잘하는 사역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노인, 빈곤층 돕기’(25.2%) ‘지역 청소년을 위해 교회 공간 및 프로그램 제공’(13.4%) ‘지역민을 위한 교회공간 개방’(11.2%) 등이 그 뒤를 이었다.‘어린이집,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등 영유아 돌봄활동’(10....
16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다일복지재단(다일공동체)의 ‘밥퍼 나눔운동본부’ 배식봉사에 참여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민에게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구윤모 기자
“오늘 한 끼 식사로 큰 힘을 얻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한다.”
16일 오전 11시 서울시 동대문구 다일복지재단(다일공동체)의 ‘밥퍼 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
[미주중앙일보] '밥퍼' 공동체 뉴저지에도 설립
정선희 목사 신임원장에 취임 노숙자 지원, 장학사업 등 전개
'밥퍼' 운동을 전개하는 '밥퍼 다일공동체'의 미주지역 지부가 애틀란타에 이어 뉴저지에도 설립됐다. 뉴저지 지부 신임 원장엔 정선희(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정 목사는 뉴욕장신대를 졸업하고, 고든콘웰 ...
미주다일공동체 뉴저지본부 정선희 신임원장 임명
▶ 미국내 두 번째 지부
소외된 이웃들에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애틀랜타에 이은 미국 내 두 번째 지부를 뉴저지에 열고 정선희(57·사진) 목사를 신임원장으로 임명했다. 현재 뉴저지 예인교회 부목사와 뉴욕밀알 선교 목사로 활동 중인 정 목사는 지난 2009년부터 다일공동체의 ...
바자회 포스터 (포토 : 기독일보)
미주다일공동체가 오는 11월 5일(토) 탄자니아의 경제수도 다레살람 근교의 쿤두치 채석장 빈민촌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가난해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2014년 8월 대안학교인 다일호프클래스를 개원하고 3년째 운영하고 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
173기(미주 17기) 다일영성수련회가 지난 5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뉴저지 소재 세인트 폴 아베이 뉴튼수도원(St. Paul's Abbey)에서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로 시카고, 뉴저지 등 미주 전 지역에서 참여했다.
수련회 관계자는 "이민 1세 뿐 아니라 1.5세, 2세들을 직접 대면해보면 의외로 깊은 상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