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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다일 소식

안아주고, 감싸주고, 닦아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갑니다.

네팔에서온 편지

  • 분류공지
  • 등록일2014.12.08
  • 조회수3673

"성탄절의 초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 12월의 첫날 한국에는 첫눈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소담스럽게 내린 첫 눈처럼 아름다운 12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아주 특별한 성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크리스마스에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찾아오신 예수님처럼 3억 3천만의 신들을 섬기는 힌두의 나라 네팔에서 천명의 빈민촌 네팔 사람들을 초대해서 성탄축제를 가지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아리랑처럼 유명한 네팔 사람의 노래에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라는 가사를 넣어서 천명의 네팔 사람들과 함께 노래하며 춤추는 성탄절 축제를 가지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후원자 여러분!
성탄절의 초대에 천명의 네팔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예수 이름을 높이 부르며 춤추고 노래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12월 20일(토) 2시부터 4시까지 성탄축제를 하기까지 하루 한끼씩 금식기도하며 영적전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양말, 귤, 빵, 볼펜, 쵸코렛에 성탄카드와 성경책을 넣은 선물 꾸러미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한 번도 예수 이름을 불러본 적이 없는 네팔사람들이 모여서 주의 이름으로 나누는 성탄선물을 통해 다시 한 번 예수 이름을 부르고 노래하기를 원합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네팔에도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가운데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특별한 성탄절에 여러분 모두 함께해주십시오!
 


* 아주 특별한 성탄절이 되도록 도와주실 분들은
한국으로의 후원방법 : 국민은행 467701-01-157448, 다일복지재단으로   02-2212-8004
 
미국으로의 후원방법 : Pay to - dail community of usa    (770-813-0899)
                               2976 buford hwy Duluth GA 30096
 
                              
성탄선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최홍 원장 977-98494-58330, 58038-00670
미주다일공동체 김고운 실장 770-813-0899

네팔 마누하르 강변에서
네팔다일공동체 원장 최 홍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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