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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과테말라다일공동체, 첫 예배와 밥퍼

  • 분류미주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1/11/2021

[해외현장]

과테말라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세요.

과테말라다일공동체,

첫 예배와 밥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가 넘친 과테말라의 첫 예배와 밥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치말떼낭고 빈민가의 아이들과

쓰레기장에서 사는 아이들,

산에서 내려온 마야족의 아이들 300명은

행복한 성탄절을 지내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

깨끗이 씻고 마야족들은 마야옷을 입고 왔어요.

아기를 안고 온 어린 엄마들은

얼마나 울던지 같이 울었습니다.


시청 안에서 100명씩 나누어 3부로 진행했는데

그라시아 교회의 안진찬 목사님, 마놀로 목사님,

계선교사님과 과테말라는

봉사자들의 섬김에 감사합니다!!

시장님과 몇 분들이 오시고 기자들까지 몰려와

감격과 감사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올해 코로나로 한 번도 행사가 없었고

도움을 주는 것도 한계가 찼는데 너무도 기쁘다며

시장님이 자진하여 무릎을 꿇고 배식을 하셨습니다.


과테말라 명절 음식과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전한

예수님이 주신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이

우리 아이들 가슴에 새겨지기를 소망합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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