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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네팔의 수호천사 마시님! 고맙습니다.

  • 분류네팔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1/24/2021

[해외현장]

네팔에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이 전해지기를

네팔의 수호천사 마시님!

고맙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아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데 헌신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합니다.


포카라기독교공동체의 일원이자,

포카라다일공동체의 열혈 자원봉사자인

<Jha Sing Pun 자싱 펀>,

Kul mati Pun <Marcy nim 마시 님>

부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부부는 포카라에서 신두팔촉의

사파나다일보육원의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11시간 정도 차를 타고 오셔서 14명의 아이를 위해,

따뜻한 슬리퍼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

아이들에게 노트, 연필 등을 더 사 줄 수 있도록

이 먼 거리를 시내버스를 타고 왔다고 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3일 사파나다일보육원에서

3일 동안 자유롭게 봉사해 주셨는데요,

이 안에서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많이 주고 가셨습니다.

​

부모님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 주셨는데요,

이 분들이야 말로, 예수님이 아이들에게 보내 주신

수호천사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해, 마시 님은 한국에 가서

다일영성훈련과 DTS훈련을 받았습니다.

3개월 동안 한국에 체류했던 그녀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었다고 고백합니다.

​

그녀의 말에 의하면,

그녀는 다일공동체를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을 발견했다고 하네요.

그 후, 그녀는 계속 네팔다일공동체를 위해

봉사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호천사 마시 님을 통해,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이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마시 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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