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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65] [인터뷰365선정 '굿피플 베스트10'(40)] 최일도 목사·김덕수 명인·김동연 안미홍 의사부부·백성학 명예회장 등 선정

  • 분류공지
  • 등록일2023.11.15
  • 조회수206

- 착하게 살기 캠페인 '365굿피플' 운동...매월 감동 인물 선정
- '인터뷰365' 선정 제40회 '굿피플' 베스트10'(11월 15일 기준) 발표
- 최일도, 럭키, 김동연·안미홍 부부, 이미자, 김덕수, 홍신자, 백성학, 콜린 태커리, 이재성, 제니 김 등 베스트10 선정
- '인터뷰365'는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굿피플'을 응원합니다.

 

'인터뷰365'가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이 시대의 희망과 사랑의 나침반이 되어준 제40회 '굿피플 베스트10'(2023년 11월 15일 기준)을 선정했다.

'굿피플 베스트10'에는 (사진 맨위 왼쪽부터)

▲암투병 중에도 ‘밥퍼’봉사 멈추지 않는 최일도 목사

▲봉사 헌신의 국가공직자 역할 사명 다하고 떠난 경찰견 럭키

▲봉사를 사명으로 생각하며 방글라데시서 15년 의료 활동한 김동연·안미홍 의사부부,

(사진 둘째 줄 맨 왼쪽부터)

▲대중음악인 처음으로 금관문화훈장 받은 '엘레지의 여왕' 가수 이미자

▲세계 공연무대로 이끌어 올린 '사물놀이 창시 45주년' 맞은 김덕수 국악인

▲'데뷔 50주년' 맞이한 83세 ‘구도(求道)의 춤꾼’ 홍신자 무용인

▲피난길 고아로 자라 글로벌 기업 창업한 영안모자그룹 백성학 명예회장

▲영국 현충일에 한국어로 ‘아리랑’ 열창한 93세 6.25 참전용사 콜린 태커리(BBC 캡처)

▲전사자 유품 보존 처리 전담하는 국립문화재연구원 이재성 학예사(국립문화재연구원 유튜브 캡처)

▲LA타임스가 명소로 선정한 꽃등심 고깃집 ‘박대감네’ 재미동포 제니 김 사장(박대감네 인스타그램 캡처)이 이름을 올렸다.

 

인터뷰365 편집자주 =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이한 '인터뷰365'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한

제4회(2009년)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사회공헌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국내 최초의 인터뷰 전문미디어입니다.

귀감이 되고 감동을 주는 매체로 ‘비 정치성, 비 이념성, 비 상업성’의 발행 정신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인터뷰365는 예술·문화·관광·학술·경영·종교·사회·정치 등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 가운데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롤 모델이 되거나 그들이 좋아하는 인물 1000여 명 삶의 고백을 인터뷰로 수록해왔습니다.

인터뷰365는 그와 함께 오래전부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인물 '굿피플 베스트10'을 선정해 연말연시에 발표해왔으나

2020년부터 매월 중순을 기준, 1년 12회 선정 발표하는 고정란으로 전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굿피플 베스트10'은 인터뷰365가 국내 매체로 처음 무기한 펼치고 있는 '365 생명사랑 운동'(자살 예방 캠페인)과 함께 따뜻한 사회, 착한 시민사회를 지향하며

‘굿피플’ 인터뷰와 연계해 시행하는 3대 사업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굿피플 베스트10'의 선정 작업은 365일을 두고 신뢰할 수 있는 매체의 정보를 종합, 새로운 ‘굿피플’이 등장할 때마다

인터뷰365 편집국에서 자체 심의 기준을 통해 1차 예비후보를 선정하고

2차 최종심의(심사위원장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전 총장)는 인터뷰365의 수록 명사(Interviewee)들의 자문과 의견을 종합해 결정하게 됩니다.

 

◆ '인터뷰365' 선정 제40회 '굿피플' 베스트10' (11월 15일 현재 기준)

인터뷰365선정 제40회 '굿피플 베스트10'(2023년 11월 15일 기준)

'인터뷰365'가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이 시대의 희망과 사랑의 나침반이 되어준 제40회 '굿피플 베스트10'(2023년 11월 15일 기준)을 선정했다.

'굿피플 베스트10'에는 ▲암투병 중에도 ‘밥퍼’봉사 멈추지 않는 최일도 목사

▲봉사 헌신의 국가공직자 역할 사명 다하고 떠난 경찰견 럭키

▲봉사를 사명으로 생각하며 방글라데시서 15년 의료 활동한 김동연·안미홍 의사부부

▲대중음악인 처음으로 금관문화훈장 받은 '엘레지의 여왕' 가수 이미자

▲세계 공연무대로 이끌어 올린 '사물놀이 창시 45주년' 맞은 김덕수 국악인

▲'데뷔 50주년' 맞이한 83세 ‘구도(求道)의 춤꾼’ 홍신자 무용인

▲피난길 고아로 자라 글로벌 기업 창업한 영안모자그룹 백성학 명예회장

▲영국 현충일에 한국어로 ‘아리랑’ 열창한 93세 6.25 참전용사 콜린 태커리

▲전사자 유품 보존 처리 전담하는 국립문화재연구원 이재성 학예사

▲LA타임스가 명소로 선정한 꽃등심 고깃집 ‘박대감네’ 재미동포 제니 김 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1. 33회 방사선 치료, 암 투병 중에도 ‘밥퍼’봉사 멈추지 않는 최일도 목사

서울 청량리 재개발 지역에 있는 다일공동체 식당에서는 36년을 두고 매일 아침 노숙인과 독거노인, 끼니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과 다일공동체 직원들의 중심에는 다일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이사장)가 앞치마를 두르고 밥을 함께 ‘퍼’주고 있다.

배식 대기자들이 봉사자가 누구이든 인사 대신 내미는 말이 ‘밥퍼’라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무료급식 봉사활동 현장에서

떠나지 않고 살아온 최일도 목사는 당연히 ‘밥퍼 목사’로 통할 수밖에 없다.

다일공동체의 활동이 알려진 뒤 성금이 모이면서 의료 지원까지 할 수 있는 진료소도 문을 열었다.

1988년 신학대 학생일 때부터 일생을 ‘밥퍼’봉사에 바친 최일도 목사가 불행하게도 육종암 진단을 받고 스스로 보호받아야 할 환자로서의 고통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33회나 독한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11월 현재도 밥퍼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 봉사 헌신의 국가공직자 역할 사명 다하고 떠난 착한 경찰견 '럭키' 견공

지난 10월 말 대전 유성구 세동 대전경찰청 경찰특공대 앞마당에서 태극기로 감싼 유골함 앞에서 도열한 특공대원들이 일제히 경례를 하며 떠난 자를 위한 영결식을 진행했다.

그런데 그 유골함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평생 폭발물, 실종자 수색 활동에 큰 업적을 남긴 경찰견 럭키였다.

2015년에 벨기에 셰퍼드인 마리노이즈 품종의 수컷 견공으로 태어난 럭키는 생후 4개월 만에 대전경찰특공대에 배치되어 폭발물 탐지와 수색 임무를 8년간 수행하며 많은 성과를 남겼다.

지난달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고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사망 선고를 내릴 때 그와 정이 든 특공대원들이 모두 눈물을 흘리며 경례로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대원들이 럭키의 영결식 장면을 찍어 경찰 내부망에 올리면서 순식간에 추모글이 100여 개가 떠오르기도 했다.

대원들은 또 일생을 국민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면서 ‘국가에 헌신한 경찰견 럭키 이곳에 잠들다’라는 묘비를 세워주기도 했다.

 

3. 봉사를 사명으로 생각하며 방글라데시서 15년 의료 활동한 김동연·안미홍 의사 부부

김동연(49) 안미홍(49) 의사 부부가 20대 젊은 시절부터 2018년까지 15년을 두고

방글라데시의 의료 지원 혜택이 부족한 시골 병원에 정착해 헌신적으로 진료 활동을 한 선행으로 지난 7월 제11회 JW성천상을 수상했다.

JW성천상은 고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이다.

의사 김동연 씨와 역시 의사인 아내 안미홍 씨는 진료 봉사를 의사의 사명으로 생각하며 의료 혜택이 부족한 국가로 방글라데시를 선택해 병원을 운영했다.

처음에는 봉사 진료의 경험을 쌓기 위해 갔다가 열악한 환경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을 돌보다가

그대로 기약 없이 방글라데시 시골 의사로 장기간 거주하게 되었다는데 귀국 후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다시 해외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4. 대중음악인 처음으로 금관문화훈장 받은 '엘레지의 여왕' 가수 이미자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금년도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이미자(1941∼ ) 원로가수가 대중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음악인으로는 최초 최고 등급의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해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여로’ ‘울어라 열풍아’ ‘흑산도 아가씨’ ‘황혼의 부루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포함해

지난 64년간 자그마치 2500곡의 노래를 부르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레전드 트로트 가수의 발자취를 남겼다.

그의 목소리와 노랫말, 리듬이 대체로 애절한 그리움이나 마음의 아픔을 달래는 슬픈 노래가 많아 ‘엘레지의 여왕’이라는 별칭이 따르기도 한다.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콘서트를 하고 디너쇼를 하며 현역가수로 남아 있다.

 

5. 세계 공연무대로 이끌어 올린 '사물놀이 창시 45주년' 맞은 김덕수 국악인

지난 10월 김덕수(1952∼ ) 장구의 명인이 꽹과리, 징, 장구, 북의 합주를 통한 타악 앙상블 사물놀이를 전통 예술의 새로운 한 장르로 선보인 지 45주년을 맞이했다.

그와 함께 가수 김수철의 ‘동서양 100인조 오케스트라’공연무대에 등장해 김수철과 함께 뜻깊은 기념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기도 했다.

만 7살에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신동으로 천재성 농악인의 재주를 드러낸 그는

1978년 소극장 공간사랑에서 친구 김용배, 국악예술학교 선배인 최태현, 이종대 등 4명과 ‘웃다리 풍물가락’을 연주한 것이 사물놀이의 시작이다.

아버지와 삼촌까지 남사당패에서 활동한 광대 집안에서 태어나 눈과 귀가 열리면서부터 전통 풍물 소리를 듣고 가무악을 보고 즐기게 된 환경이

저절로 사물을 다루는 연주 명인의 길로 들어서게 이끌었다.

미국과 유럽 대도시 대극장 공연에서 UN, 백악관, 엘리자베스 여왕을 위한 공연 등 국내외 공연횟수가 5000회가 넘고 발표 음반도 30장이 넘는다.

‘사물놀이’란 명칭은 그가 만들어낸 명칭이지만 지금은 전통 연주 음악의 한 장르를 차지한 보통명사로 자리 잡고 있다.

 

6. 데뷔 50주년 맞이한 83세 ‘구도(求道)의 춤꾼’ 홍신자 무용인

한국 전위예술의 원조 세대이기도 한 홍신자(83) 무용인은 뉴욕에서 무용가로 활동을 시작한 지 올해 50년을 맞이했다.

28살 늦은 나이에 무용을 배우기 시작해 5년 만에 시선을 모으면서 공연 활동을 시작한 그의 인생 화두는 늘 ‘죽음과 자유’였다.

평생을 두고 춤을 추면서 두 가지 주제를 두고 성찰의 생애를 살아온 그는 시대를 앞서가는 외로운 춤꾼이기도 했다.

죽음과 삶을 동전의 양면으로 받아들이면서 36세 때는 인도로 건너가 히말라야 오두막에서 해골바가지에 밥을 담아 먹으며 명상과 채식으로 살기도 했다.

70세에는 독일인 한국학자 베르너 사세 전(前) 한양대 교수와 재혼해 5년 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서 살고 있다.

그는 죽음이 다가오면 열흘간 곡기를 끊고 물 위에 둥둥 떠 모든 걸 다 놓아버리는 시간을 맞이하고 싶다고 한다.

 

7. 피난길 고아로 자라 글로벌 기업 창업한 영안모자그룹 백성학 명예회장

세계 12개 지역에 있는 공장에서 연간 1억 개 이상의 모자를 생산,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 영안모자를 창업한

세계 1위 ‘모자왕’ 백성학(1940∼ ) 명예회장은 격랑의 시대적 고난을 옴 몸으로 헤쳐 나오며 자수성가한 전설의 입지전적인 사업가다.

함경남도에 살던 부모가 일제의 압박을 피해 만주로 이주해 살 때 태어났으나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갔다가 6.25 전쟁 때 피난길에 부모를 잃어 고아가 됐다.

그 무렵 포탄을 맞은 창고에서 화상을 입은 그를 구해 준 데이비드 빌리라는 미군 병사를 만나 그의 도움으로 치료도 받고 미군 부대 심부름 일을 하며 영어도 배웠다.

청계천에서 시작한 모자 점포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공시키면서 그는 미국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은인 빌리를 찾아내 극적인 재회를 했다.

그의 타계 후에는 자녀들을 돕는 미담이 미국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85년 강원도 홍천에 사회복지시설을 세우면서 ‘빌리 사랑의 집’으로 그를 기리기도 하고

또 백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기부, 선행활동으로 만년을 뜻있게 보내고 있다.

 

8. 영국 현충일에 한국어로 ‘아리랑’ 열창한 93세 6.25 참전용사 콜린 태커리

지난 11월 11일 영국의 현충일 추모제가 개최된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서 군복차림의 콜린 태커리(93) 예비역 육군 준위가 무대에 올라 한국의 민요 ‘아리랑’을 한국어로 불렀다.

그는 2019년 영국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운 명사로 6.25 참전용사이기도 했다.

태커리 참전용사는 “아리랑은 참전용사의 단합과 힘, 그리고 안타깝게 스러져 간 전우들의 추모를 상징한다”면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기억해 달라는 의미에서 5000여 관중 앞에서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아리랑’을 불렀다.

그는 1950년 9월 멀고 먼 나라를 향한 수송선에 올라 한국에 상륙한 뒤 2년간 부산에서 압록강 부근까지 한반도 전역의 전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찰스 3세 국왕 가족들과 리시 수낙 총리 등 영국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대부분 참석해 ‘아리랑’을 들었다.

 

9. 전사자 유품 보존 처리 전담하는 국립문화재연구원 이재성 학예사

국가의 많은 기관 중에는 다양한 업무 분야, 다양한 직종의 연구 기술 전문직에서 활동하는 공직자들이 많다.

국립문화재연구원의 이재성(50) 학예사는 4년째 주로 6.25 전사자들이 남긴 녹슨 금속 유품을 보존 처리하는 전문가이다.

전투 중 총탄에 목숨을 거둔 전사자의 유해가 발굴, 발견되면 총탄이나 파편에 부서지고 구멍이 뚫린 철모, 총기류나 탄통, 휴대용 식기류 등이 함께 수습되고

그 물건은 대전에 있는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 금속실로 전달된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이재성 학예연구사는 유해발굴 감식단으로부터 인계받은 유품을 금속류 보존처리 기술을 통해 말끔하게 원상에 가까운 형태로 보존처리 작업을 하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원이 2020년부터 국방부와 연계해 유품보존 작업을 하면서

지난 3년간 1330점에 달하는 금속 유품을 보존처리, 이재성 학예사가 특별한 분야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10. LA타임스가 명소로 선정한 꽃등심 고깃집 ‘박대감네’ 재미동포 제니 김 사장

최근 미국의 발행 부수 상위권의 신문 LA타임스가 선정한 ‘골드 어워드’의 수상자로 로스앤젤레스의 유명한 꽃등심 고깃집 ‘박대감네’(Park's BBQ) 사장인

재미동포 제니 김(63) 씨가 선정되어 서울까지 소문이 전해왔다.

LA타임스의 유명 음식평론가 조너선 골드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요리개념을 확장시키는데 기여한 최고의 식당을 매년 한곳만을 선정하는 데

올해는 ‘박대감네’의 제니 김 사장을 뽑은 것이다.

200석 규모의 큰 식당으로 매일 1000여 명의 고객이 찾는 LA 한인타운의 대표 식당을 운영하는 제니 김 사장은 20년 전 18세 딸과 10세 아들을 홀로 키우며 싱글맘으로 개업해

초기에는 고생도 했으나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는 고기 맛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해온 덕분이라고 성공담을 밝혔다.

출처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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