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밥퍼 나눔운동

밥퍼 나눔운동의 열매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베트남

'아직도 도움을 기다리는 배고픈 이웃이 너무나 많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시의 150여명의 지역주민과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 , 재가복지 , 무료진료 , 장학 ,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죽음의 땅(Killing field)을 치유의 땅(Healing field)으로'
굶주림으로 캄보디아 국경을 넘어 베트남에 노숙하는 거리의 아이들과의 만남으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굶주림의 해결은 그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고 , 그 땅이 새로워 졌습니다.
즉 , 나는 한 숟가락이지만 열이 모이면 밥이 한 그릇이라는 말입니다.
한 숟가락 , 한 숟가락이 모여서 밥 굶는 이들에게 퍼드릴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됩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을 모아 밥 굶는 이들에게 밥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숟가락은 밥숟가락 일수도 있고 , 시간의 숟가락 , 노동의 숟가락일 수도 있습니다.
꼭 금전적인 후원을 하지지 못하더라도 시간으로 노동으로 노동같은 기도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필리핀

'청량리 밥퍼에서 100원씩 모와진 자존심 유지비가 씨앗이 되어'
청량리 밥퍼에 오시는 노숙인 , 독거노인분들이 100원씩 낸 '자존심유지비'가 모여 이루어낸 기적을 바라보며 필리핀 다일공동체가 만들어졌고 , 아이들의 꿈이 계속해서 자라고 있습니다.



네팔

'네팔의 아이들도 행복한 꿈을 꾸길 바라며..'
네팔에서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로 왔떤 한 남자는 다일공동체 밥퍼를 만나 굶주림이 해결된것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네팔의 아이들도 배불리 먹고 행복한 꿈을 꾸길 소망하며 네팔에 돌아갔고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더 큰 꿈을 꿉니다.

탄자니아

'아프리카 땅의 배고픔에 지친 아이에게 생명을..'
배고픔에 지진 아기가 엄마 품에서 칭얼댑니다. 그래도 앙상하게 뼈만 남은 엄마는 젖을 줄 수 없습니다.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의 기아는 심각합니다.
그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다일공동체가 밥과 사랑을 가지고 갈 준비 중입니다

북한

'우리 동포 북한의 굶주린 아이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다일공동체가 북한에 들어가 직접 밥을 퍼 줄 수 있는 날을 소망하며 , 현재는 간접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